ONELINE

덴버스 헤밍튼은 죽을 겁니다.

덴버스 헤밍튼

흑발에 푸른 눈. 오른쪽 입가에 점. 대개로 얄미운 표정.
외팔이

[가벼운]
귀족의 품위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언행.
묘하게 깐죽거리면서도 간혹 내뱉는 물음은 예리하다.
눈치가 빠른 축이며 장난끼 가늑한 대화지만 나쁜 의는 없는 듯 하다.

[거짓말쟁이]
허풍 투성이에 과장스런 몸짓까지 더하며 거짓 70과 진실 30을 섞어 크게 티도 나지 않는다.
거짓말이니? 라고 물어본다면 그또한 부정하지 않는 편.
스스럼 없는 반응에 대화를 길게 하다보면 더 헷갈리게 된다.
꽤 솔직해졌으나 중요한 내용에 교묘한 말장난을 쓰는건 여전하다.

[평소와 같은¿]
팔을 잃은 후에도 주변에서는 이전과 다를 바 없이 짜증난다는 증언이 대부분.
다만 이전엔 말을 걸기 꺼려질 정도로 삐뚤어졌으나 근래 평범한 대화정돈 가능해졌다.
타인에게서 '필요성'을 찾게 됨.
팔을 잘라낸 것은 올바른 판단이었기에 이에 후회나 미련같은 것은 없으나 본인의 약함을 수긍, 저가 택한 길이 도망임을 인지.
본의아니게 망토는 반대로 착용.

말투
분명 존댓말을 사용하나 노래를 부르는 듯한 억양이 마치 약올리는듯 하다.
같은 기사단이라면 성에 경을 붙여 부르며, 사자기사단을 대상으로는 '사자경'으로 통일하나 이또한 놀림의 일환.

[가문/여동생]
이반 남부 작은 영지를 관리하는 약소 가문의 차남.
상계라 돈이 많지만 공짜음식을 좋아함.
영지 내에서도 꽤 문제아로 자자했어서 기사단에 지원한 것이 꽤 이슈가 되었다.
다만 평소 취미로 보아 방탕함보단 폭력적인 면으로 문제아라는 추측.
여동생의 언급이 줄었다.
장남과는 사이가 좋지 않은 편.
장남은 최근 사고로 다리를 절게 되었으나 왠지 주변에서 해당 사건은 쉬쉬하고 있다.

[흉터]
몸에 크고 작은 흉터가 많아 제복외 평소 옷차림에도 노출은 거의 없는 편.
숨기고싶다기보단 귀찮은 질문을 줄이기 위한 것.

[사냥]
정확히 꼽자면 쫓고 쫓기는 상황을 좋아한다.
개인적으론 쫓는 입장이었던 적이 대부분.
아래 사람들을 풀어 조금 험한 술래잡기를 '사냥놀이'라 하며 한때 재미로 했었다.
(단순히 사냥을 즐긴 것이 아니라 쫓고 쫓기는 상황에서, 상대를 짓밟고 비로소 공격받지 않는 위치가 되었을때의 '안도감'을 놓치 못한것)
'사냥꾼'에서 끌려내려왔다. 사냥은 여전히 좋아하지만 하기 어려워졌다.

[내기]
양손으로 사용하는 도박은 어려워졌지만 간단한 속임수를 사용하는 내기는 여전히 좋아한다.

[팔]
겨울 전투 중 생존을 위해 잘라내었다.
티는 안내지만 누군가가 갑자기 닿는 걸 꺼리게 되었음을 눈치챌 수 있다.

 근력 강화 (강화계)

일정 시간동안 본인의 근력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린다.
하루에 안정적으로 사용가능한 시간은 누적 20분.
초과할 경우 근섬유에 크게 반동이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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