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 미안해요~!
부모님의 타 지역 발령이 잦아 고교 중간까진 이사와 전학을 자주 다녔다.
공부 머리는 딱히 없고 몸 쓰는 일은 대부분 잘해, 아이스하키 선발 선수로 용케 대학까지 좋은 곳에 들어갔다.
아날로그 방식을 꽤 좋아하는데, 그만큼 기계 다루는데엔 좀 어설프다.
싹싹하고 주변에 친구 많은 전형적인 인싸.
소지품 | 핸드폰, 아이스하키 장비( - 아이스하키 스틱 : 1d8+db)
거주지 | 보스턴
트라우마
어렸을 적 친구와 놀다 장난으로 친구가 물가에 끌고 들어가려 했는데, 놀라 그걸 발로 차 떨어트렸더니 그대로 익사해 죽었다. 어린 나이와 상황임을 가정하여 사고로 처리되었으며 이때부터 첫 전학이 시작되긴 했다.
때문에 수영이나 물에 빠지거나 하는건 별로 안좋아할듯...
왜 리버필드에 왓나요?
아이스하키 팀 합숙이 있는데 늦잠자서 셔틀버스 놓침. 코치님 죄송해염 ㅠㅠ 자차로 네비찍고 합숙소로 가는중,,, 경유지:리버필드
카페에 들린 사유
차 기름도 떨어졋고하니까 코치님한테 픽업와달라고 전화를 하러... 폰배터리 충전하기 위해 들림
소피아 마이어
소피아의 동생(미키 마이어)과 친구. 사이가 제법 좋아서 그의 누나 자랑도 제법 듣고 사진도 봤다! 미인이면 소개해달라는 능청까지! 그렇지만 일방적으로 얼굴만 아는 관계로 리버필드에 와서 진짜 보게 될 줄은 몰랐다...
쇼 마크
대학 친구! 학과는 다르지만 교양 과목 팀플 과제로 만나게 되었는데, 과제헌터 쇼 마크를 거절하고 함께 과제하잔 핑계로 카페도 가고 미팅도 가고 경기도 초대하고 하면서 무난하게 친해졌다. 종종 라인메세지를 보낼 정도로! 다음 시즌 경기도 흔쾌히 초대했다!
사히라 에스뎀
리버필드로 가다 마주친 여성. 마침 차에 기름이 떨어져서 차를 얻어타게 되었다. 조수석에 탔는데, 사실 자기가 4명과 같이 타고 있다는 건 모른다.
테오 마이힐
리버필드의 주유소에서 만난 아가씨~ 자꾸 말을 거는 걸 보니 E인가? 친구가 벌써 생겨버렸나? 싹싹하게 대답하며 내적 친밀감을 주고받았다고 생각했는데… 알까? 누군가의 살인 리스트에 점점 다가가고 있음을...
빅 벤조
초면. 괜찮아요 올드아저씨.
- 미스티 콜
- 특명! 가족 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