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거짓말에 능하고 처세술과 아부가 뛰어나다.
나태롭고 가벼운 언행으로 타인에게 신뢰나 경계성을 주기 어려우며 이러한 성격탓에 진지하거나 무거운 자리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싸움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시비거는 건 좋아함.
경계를 사지않고 목적을 이루는 타입으로 티를 내진 않지만 탐욕은 강하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자존심조차 쉽게 버릴 수 있음.
이해득실이 없는 선행을 이해하지 못한다. 가끔 변덕을 부리기도 하지만 쉽게 질림.
악마
-비꼬는 듯한 존댓말을 사용.
-보조무기로 세검을 다룬다. 꽤나 다루는데 익숙해졌다.
-다친 눈이 트라우마는 아니지만 언급은 꺼려함.
-본인이 잘생겼다고 떠들지만 딱히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음.
아나제야

토트스턴

안트리네

잃어버린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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