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 140
지력 140
순발력 190
지구력 52
방어력 20
ONELINE

아직 무딘 칼은 아니니 괜찮단다.

헤트만

빛바랜 금발은 조금 푸석해보인다. 잠을 자지 못해 조금 수척한 것 외엔 일전에 부드러웠을 순박한 인상은 그대로. 곳곳에 크고 작은 상처가 눈에 띄지만 개의치 않는다. 부드럽게 걸린 미소는 이전과 같지만 좀 더 피곤한 듯한 느낌을 준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어조. 여느 상황에서도 띄는 넉살좋은 웃음은 여유를 꾸며내기보단 손해에 뜻을 두지 않음에서 나타난다. 이 태도는 전쟁터에서 목을 아끼지 않는 데에까지 작용, 주변에서 마치 그는 삶에 의욕이 없어보인다고 평했다.
순한 인상 아래의 성격은 좋지 못해 말속에 가시가 있는 경우 또한 태반.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이 대부분이다.
무언가에 대한 욕심은 적으며 목표를 쫒는 노력을 보이는 사람에게 호기심을 보인다. 이를 위해서라면 어느정도의 위험은 즐겨넘길 정도.
능숙한 거짓말쟁이지만 사실을 흘려도 별로 상관 없는, 거의 생각의 흐름대로 이어지는 대화를 하게 된다.
지속적인 수면부족으로 조금 예민할때가 종종 있다.

- 802~811년의 기간, 계시와 함께 잠들었다가 812년에 깨어남. 그 시기에 들었던 말들은 꿈의 형태로 드문드문 알고 있다.

- 계시자들이 강제 징집된 이후 줄곧 전쟁터에서 살다시피 전투에 참여.
- 사람을 인간보단 도구로써 대하며 그것은 자신또한 마친가지로, 도구로써 전장에 남아있다는 주의.
- 적군을 공격하는데에 망설임은 없되 전장에 남기 힘들 정도의 부상으로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마치 전장에서 내쫓는 느낌이 강하다.
- 군사의 히베르나에겐 죽음보다 질나쁜 방식이지만 그들의 사상까지 고려해줄 필요는 없다 판단.

- 왼쪽 어깨(캐기준)를 크게 다친 전적이 있으나 그때의 반응으로 보아 부상을 크게 개의치않는 편. 자신을 종종 아직 쓸만한 도구라고 표현한다.

- 플뢰리타가 장남이었으나 813년 9월, 동생이 가주의 자리에 오르면서 귀족위를 포기, 출가했다.

- 애칭은 '하만'. 자신을 곧잘 애칭으로 소개해 대부분 하만으로 부른다.

- 이상한 아재개그 좋아함... 오리를 날것으로 요리하면 회오리 후후같은거,,,, 스콘도 좋아함,,,

- 잠에 드는 행동을 꺼린다. 어지간히 피곤한게 아니면 얕고 짧게 끊어 잠들게 됨. 오히려 오래 잠들면 마치 숨이 막히는 듯한 느낌에 알아서 깨어난다.

- 무언가를 배우는것이 빠르고 요령좋게 익혀 노력이나 달성감을 위한 욕구가 현저히 낮다

- 대체로 멍한 텐션으로 보이되 2년 전보다 오히려 극도로 예민한 상태.

가열

범위적으로나 지속적으로 뛰어난 이능력은 아니어서 이능력을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한때 천재라 불리었던만큼 검술기교가 뛰어나 긴 장도를 순간적으로 뜨겁게 달구어 사용. 기본적인 열에대한 내성은 있으나 한계를 넘을시 손에서부터 화상을 입게되며 비주기적인 수면에 들어간다.

근력 140
지력 140
순발력 190
지구력 52
방어력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