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LINE

... 지금 몇 년이니?

헤트만 하임 플뢰리타

빛바랜 금발. 부드러운 미소며 순박한 인상은 몇마디 대화로 인해 괴리감을 준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어조. 여느 상황에서도 띄는 넉살좋은 웃음은 여유를 꾸며내기보단 기본적인 성격이 낙천적임에 가깝다.
다만 좋은 성격은 되지 못해 말속에 가시가 있는 경우또한 태반.
무언가에 대한 욕심은 적으나 무언가를 쫒는 노력을 구경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를 위해서라면 어느정도의 위험은 즐겨넘길 정도.
능숙한 거짓말쟁이로 거의 사실을 털어놓진 않는 편.

플뢰리타가 장남. 10년전 클라데스에서 들려오는 전언과 함께 잠이 든 후 후계 자리에서 밀려났다.

16세경 기사단에 입단했지만 첫 클라데스가 떠오르고 계시와 함께 의식불명으로 처리되어 실질적으론 5년짬밖에 없다.

애칭은 '하만'. 자신을 곧잘 애칭으로 소개해 대부분 하만으로 부른다.

이상한 아재개그 좋아함... 오리를 날것으로 요리하면 회오리 후후같은거,,,,

잠에 빠지는 행동을 꺼리게되었다. 어지간히 피곤한게 아니면 얕고 짧게 끊어 잠들게 됨.

무언가를 배우는것이 빠르고 요령좋게 익혀 노력이나 달성감을 위한 욕구가 현저히 낮다.

가열

범위적으로나 지속적으로 뛰어난 이능력은 아니어서 이능력을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한때 천재라 불리었던만큼 검술기교가 뛰어나 긴 장도를 순간적으로 뜨겁게 달구어 사용. 기본적인 열에대한 내성은 있으나 한계를 넘을시 손에서부터 화상을 입게되며 비주기적인 수면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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