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LINE

이게 다~ 명예로운 미래입니다!

에스델 하임 플뢰리타

높이 올려묶은 곱슬끼 있는 숱많은 금발이 허리께까지 닿는다.
정의롭고 단정한 이목구비건만 특유의 장난스런 웃음탓에 신뢰감을 그다지 그런 인상을 주지 못한다.

타인보다 나를 중시하는 태도를 보이며 자신에게 이익없는 결정은 썩 내켜하지 않지만 기본적인 기사도와, 특히 명예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명령 이행 및 대의적 판단 결과엔 성실하게 임한다.
욕심이 많은 성정이면서도 특출나게 쫓는 것은 권력. 참전또한 좀 더 큰 명예를 쥘 기회라 판단한 선택이었다.
자신자체가 욕심많고 저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손해를 보면서까지 이타적이고 올곧은 사람에겐 유독 약하다.
짖궃은 장난을 좋아하며 이상한 논리의 궤변을 늘여놓기도 하지만 말은 항상 그럴듯하게 잘함.
다만 그럴듯하게 말을 하더라도 거짓말은 하지 않는 것이 원칙아닌 원칙.

다소 경박하게 느껴질 수 있는 언행이지만 귀족으로써의 예절지식은 잘 알고있다.

백작가 차남으로 장남 탓에 차기 권력조차 넘볼 수 없었으나, 클라데스의 출현 이후 함께 떠오른 모르스의 전언과 장남의 사고 이후 가문내에서의 입지가 뒤집어졌다. 클라데스가 다시 떠오르기까지 10년간 뒤집어진 입지를 굳히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평판이 좋지 못한 편. 10년전 뒷자리였던 때의 일을 얘기하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주변에서의 애칭은 '에디'였으나 현재 애칭으로 부르는 사람은 별로 없다.

전언의 목소리는 상냥하고 유혹하듯 부드러웠어서, 그는 속히 천사님이었더라고 표현하고있다.

파동

닿은 물체의 입자들에 강한 파문을 일으킨다. 입자를 진동시키는 원리로 작게는 약진부터 물체를 무너트리거나 깨트리기. 크게는 땅까지 뒤흔들 수 있지만, 대상뿐 만이 아닌 자신의 체내 또한 여파가 발생해 큰 파동을 일으킬수록 메스꺼움과 멀미를 동반 및 크게는 체내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다. 주로 도구를 사용해 일으킨 작은 진동을 증폭시키는 방향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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